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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7/ 변산마실길4코스

격포항 에서 솔섬 까지 걸었다. 겨울바다의 멋진 풍광들과 간간히 내리는 눈송이가 겨울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었던 마실길은 행복 이었다. 솔섬에 다다랐을즈음 다정한 오누이 은파님과 금강님을 만나고, 거기서부터 짚시님댁까지 동행! 짚시카페에서 맛있는 다과와 군고구마까지 따뜻한 대접을 받으며, 정말 오랫만에 반가운 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었다. 미용실 들렸다 모임 일정이 잡혔다는 진이님까지 합류~ 오늘 생일였다는 금강님 다시한번 생일 축하허요~^^

* 도보여행 2021.01.17

북극 한파에 얼어붙은 한반도…무릎까지 찬 폭설·냉동고 추위

최고 31㎝ 폭설에 최저 영하 28.9도…하늘·바다·땅도 꽁꽁 한반도가 꽁꽁 얼어붙었다. 8일 전국적으로 영하 20도를 넘나드는 북극발 최강 추위가 절정에 달하면서 출근길 시민들은 두터운 패딩과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으로 무장했어도 발걸음이 힘겨웠다. 일부 도로는 아직도 빙판길을 이뤄 교통 체증이 빚어졌고, 남부지방은 한파에 폭설까지 이어지면서 바다와 육로가 통제되는 등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 제공: 연합뉴스 꽁꽁 언 일산호수공원 호수 ◇ 31㎝ 폭설에 영하 28.9도 한파…'한반도는 겨울 왕국' 중부와 남부내륙에 한파 특보가, 호남과 제주 등지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되는 등 한반도 대부분 지역이 폭설과 한 파에 꽁꽁 얼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향로봉의 최저기온이 영하 28.9도까지 떨어진..

세상 읽기 2021.01.08

한파로 얼어붙은 서해바다

[서울포토] 한파로 얼어붙은 서해바다 [서울신문] 충남 서산시 최저기온이 영하 15.6도를 기록하는 등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 8일 오전 가로림만에 있는 지곡면 중왕리 포구 선착장 앞바다가 꽁꽁 얼어붙었다. 중왕리 앞바다가 결빙된 news.v.daum.net 꽁꽁 얼어붙은 서산 앞바다 - 충남 서산시 최저기온이 영하 15.6도를 기록하는 등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 8일 오전 가로림만에 있는 지곡면 중왕리 포구 선착장 앞바다가 꽁꽁 얼어붙었다. 중왕리 앞바다가 결빙된 건 2018년 1월 이후 3년 만이다. 2021.1.8 서산시 제공 꽁꽁 얼어붙은 서산 앞바다 - 충남 서산시 최저기온이 영하 15.6도를 기록하는 등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 8일 오전 가로림만에 있는 지곡면 중왕리 포구 선착장 앞바다가 꽁꽁 얼어..

세상 읽기 202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