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최고별미 중 하나인 우뭇가사리 무침
뭐~ 그닥 만들기 어렵지도 않은것이 맛은 특별하게 시원한게 너무 좋죠^^
우뭇가사리 무침 레시피 끝내줘요.
우뭇가사리 무침: 우무묵1개, 오이반개, 청양고추(할라피뇨)2개, 매실액 1큰술, 진간장 2큰술, 고추가루
2큰술, 식초 2큰술(2배식초), 마늘 1큰술, 참깨 1큰술, 쪽파, 쑥갓
투명한 우무묵을 칼로 얇게 잘라줍니다.
오이, 양파, 쪽파, 할라피뇨(청양고추 )를 잘게 자르고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우뭇가사리 무침 양념을 만들어 주는데 마늘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진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매실액 1큰술..
저는 좀 달콤 새콤한걸 좋아해서 매실액 1큰술 추가에 식초는 2배식초를 사용했으니 2배로 사용했습니다.
이건 식성에 따라 가감하셔야 합니다.
이제 양념과 준비한 재료들을 잘 섞어주시면 됩니다.
우뭇가사리 무침 완성~
새콤한게 너무 좋습니다.
밥대용으로 드셔도 너무 좋고 콩국수에 면대신 넣고 드셔도 너무 맛있는 우뭇가사리..
아삭한 오이와 할라피뇨가 우뭇가사리 무침 맛을 더욱 좋게 하는듯 합니다.
우뭇가사리 무침 이 너무 맛있어서 좀더 큰 사발에 담았습니다.
매콤새콤하게 만들어 먹는 여름 별미
우뭇가사리 무침 만드는법 보여 드릴께요~
우뭇가사리?
생소한 분들도 많으실것 같은데 바다에서 나는 해조류예요.
양갱을 만드는 한천의 원료로 쓰이기도 하구요,
우뭇가사리로 만든 묵을 우묵이라고 하는데
우묵 냉국, 우묵 콩국 등은 드셔 보신분들도 많으실꺼예요.
예전엔 시골에 가거나 재래시장 같은데서만 팔더니
요즘엔 마트에서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재료*
재료: 우묵 1팩 (500g), 오이, 양파 약간씩.
양념장- 국간장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다진 대파 1큰술, 통깨 1큰술.
만들기
이게 우묵이예요~
일반 묵처럼 통째로 된것도 있는데
채썰어서 나온것도 있길래 편하게 채썬 묵으로 사왔어요.
1. 우묵은 물에 가볍게 한번 헹궈주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서 준비해요.
2. 오이와 양파는 적당히 채썰어서 준비해요.
양파는 빼도 되는데 오이는 넣어주는게 맛있어요.
3. 청양고추와 홍고추, 다진 파를 넉넉하게 넣고
국간장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통깨 1큰술을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요.
백쌤께 배운대로 선재료, 후간장!ㅋ
간은 입맛에 맞게 조절해요.
4. 그릇에 우묵을 넣고 그 위에 오이채와 양파를 올려주고
양념장을 뿌려서 잘 섞어내면 완성!
양념장에 골고루 잘 섞어서 호로록~♪
완전 초간단이죠? ^^
굉장히 부들부들해서 젓가락으로 비비고 숟가락으로 떠먹어야해요~
여기에 육수나 시판 냉면 육수 같은거 부어서
냉국으로 만들어 먹어도 맛있어요~